• 전공의 '사직'으로 시작된 젊은의사 이탈…29일이 분수령
  • 차기 의협회장 후보자들 "위기 속 출사표 던진 이유는..."
  • 윤 대통령 "의료개혁, 협상 대상 아냐" 연일 강경 메시지
  •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정부, 폭압적 처벌로는 해결 안돼 "
  • 정부, 의료사고처리 특례법 초안 공개
  • 동맹휴학한 의대생 수업 안 듣고 이런 일까지 벌인다?
  • 희망 그리고 절망
  • 정부, 강경책 일변도 중 '의료사고처리 특례법' 꺼냈다
  • 복지부 “전공의 근무지 이탈자 8,939명”
  • [단독]'PA간호사' 업무 '대법원 금지 3개항' 빼고 전면 허용 논란
  • 부산사람 이태석 기념 음악회 열린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인사
  • 정진영 성빈센트병원 의무원장 선임
  • 의대 정원 확대 논란 해결을 위한 제언
  • 이상훈 약업신문 부장 부친상
  • 전공의 복귀 기한 최후통첩vs 궐기대회 총동원령
  • 코로나19 장기감염환자, 바이러스-특이적 T세포 투약 효과
  • 의협 비대위 “3월 3일 총궐기대회 참여해 달라”
  • 500명, 1000명 정치권도 가세...‘난전’된 의대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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