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의원도 전공의 수련" 복지부가 꺼낸 카드 보니...
  • 무분별한 입학정원 증원으로 교육의 질 저하 선례 있다
  • 천식 동영상 보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쏜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기자들과 인사 나누는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 홍순원 한국여자의사회장 "의료정책 여의사 목소리 낼 것"
  • 의대 정원 2000명 결정 근거가 "회의결과 단순 요약 뿐?"
  • "정부는 대한민국 의료파괴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임현택 의사협회장 "오늘이라도 대화, 대통령이 결단해달라"
  • "의대 증원 집행정지해주세요" 탄원서 4만 2206명 참여
  • 의사 2000명 증원, 공청회 취소하며 깜짝 등장 '급조 의혹'?
  • 이재인 대한의사협회 보험국 보험정책팀원 외조모상
  • 차바이오그룹 'CGB'…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메카 꿈꾼다
  • "상처보호기 사용, 개복수술 후 감염 예방에 효과적"
  • 고도일 회장 "민간병원 공공의료 역할 공유…지원책 마련 제안"
  • 윤 대통령 의료계와 1년 넘게 이야기했다지만 '2000'은 없었다
  • 서울시병원회, 14일 '빅데이터 활용' 병원 CEO 포럼
  • 간호법 이르면 22일 상정…독소조항 손질? PA제도화 포함
  • 병의원 이용 시 주민등록증 검문 제도 'NO'
  • 외국인 의사 진료 허용? "국민 건강권 안중에도 없나"
  • HK이노엔, GLP-1 치료제 도입 비만시장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