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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경과 경계 넘어 하나의 내분비학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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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도분만 의한 거대아 출산으로 상완신경총 손상된 경우
  • 태반 조기박리 조기진단 못해 사망한 사례
  • HK이노엔 '케이캡', 'IR52 장영실상' 최우수상
  • 척수낭종을 난소낭종으로 오진해 난소낭종 경화술 시행한 경우
  • 홍순원 한국여자의사회장 취임
  • 면역저하자 대상포진 예방 위해 NIP 도입 절실
  • 말기콩팥병 발병률 늘었지만 사망률 크게 줄어
  • 끌어안은 임현택 당선인·김택우 위원장 "의사는 하나다"
  • 의대정원 변화 오나…사직 교수의 기대 "이제 중단해야"
  • 42대 대한병원협회장에 이성규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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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동 걸린 의대정원 확대…복지부 장·차관 '경질론' 힘 받는다
  • "대동맥박리, 살리지 못한 제가 죄인입니다…뺑뺑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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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결과는 국민의 명령…의료계와 미래 모색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