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의사들도 "18일 총궐기대회 함께 하겠다"
의대생·전공의-의협 17일 소통콘서트, 이주영 의원도 참석
"의사를 음주운전 사고범처럼..." 맥페란 판결에 현장은
전면 휴진 앞두고 의대 교수들 "의협으로 단일대오"
의사 수를 늘려도 필수의료가 살아날 수 없는 이유
의대증원으로 의대 간 '학력 격차' 커진다
[시와 사상] 김경수 발행인 7번째 시집 [이야기와 놀다]
복지위 '여당 빠진' 첫 회의 "정부는 정치 말고 정책하라"
고급기술 활용 피부 관리·치료 등 줄기세포 연구 총집합
전국 의대교수 '18일 셧다운' 선언! 휴진 참여 결정
"사직 전공의도 행정처분 면제" 정부 입장 선회?
'기후변화' 대응 지자체 정책 방향 논의
제왕절개 통증완화 방법, "왜 의사 아닌 정부가 정해?"
경질 요구 박민수 차관 보건의료 떠난다, 이르면 내주 교체
18일 수술방도 멈추나…'마취' 교수들 휴진 동참 긴급 논의
의사 동료에 불만 가장 많은 전문과목 어디?
서울대병원 잇는 빅5, '무기한 휴진' 추가 동참에 촉각
개원가, 지자체 진료명령 부글부글…'휴진' 움직임 불붙나
한방난임치료 국가지원법, 22대 국회서 재개정 이뤄질까?
의사들이 정부 관료의 파면을 외치는 이유? / 정부의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