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실 의사들도 "18일 총궐기대회 함께 하겠다"
  • 의대생·전공의-의협 17일 소통콘서트, 이주영 의원도 참석
  • "의사를 음주운전 사고범처럼..." 맥페란 판결에 현장은
  • 전면 휴진 앞두고 의대 교수들 "의협으로 단일대오"
  • 의사 수를 늘려도 필수의료가 살아날 수 없는 이유
  • 의대증원으로 의대 간 '학력 격차' 커진다
  • [시와 사상] 김경수 발행인 7번째 시집 [이야기와 놀다]
  • 복지위 '여당 빠진' 첫 회의 "정부는 정치 말고 정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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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의대교수 '18일 셧다운' 선언! 휴진 참여 결정
  • "사직 전공의도 행정처분 면제" 정부 입장 선회?
  • '기후변화' 대응 지자체 정책 방향 논의
  • 제왕절개 통증완화 방법, "왜 의사 아닌 정부가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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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수술방도 멈추나…'마취' 교수들 휴진 동참 긴급 논의
  • 의사 동료에 불만 가장 많은 전문과목 어디?
  • 서울대병원 잇는 빅5, '무기한 휴진' 추가 동참에 촉각
  • 개원가, 지자체 진료명령 부글부글…'휴진' 움직임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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