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 '제9회 이민화 의료창업상' 공모
사직 전공의 뒤늦은 2월 급여 환수 통보에 분통
의협, "결국 정부 '의료 영리화' 하려는 것"
박제호 순천향대천안병원 홍보팀장 모친상
엘앤케이바이오, 글로벌 인재 영입 나섰다
김동욱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 재연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후보자 추천서 접수
고혈압 환자 '절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모른다"
"의사 다 돌아올 때까지 비상진료 가능" 대통령 인식 이정도였나
최윤배 전 대한의사협회 학술국장 딸
렘수면행동장애 치료제 오래 복용해도 인지기능 영향 없다
한미약품, '전문경영인 체제' 본격화…독자 경영 '시동'
임현택 회장, 42℃ 찜통 속 단식보다 탈수가 더 문제
간호법 반대 '빨간 소신 2개' 이주영·이준석에 이유 물었다
의사면허취소 '모든 범죄→강력 범죄'로 개정안…의협 "환영"
의료대란 공포 커지는데, 대통령실 2026년 증원 유예도 '거절'
단식 먼저 경험한 최대집, 임현택 회장 찾아 한 말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낙원추모공원·국제라이온스협회 '악수'
간호법 통과된 날, 의협 "의정 대화·전공의 복귀 물 건너가"
의료대란은 전 국민 대상 폭압적 범죄로 기억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