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만에 의협 또 조사나선 공정위…대전시의사회도 나갔다
  • [속보]공정위, 의협 현장조사단 급파 집단휴진 들여다보나?
  • "범의료계 투쟁 이제 시작"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돌입
  •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 궐기대회」
  • [6보] 의협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굴하지 않겠다"
  • [5보]의대생 학부모 눈물 호소 "자녀들의 노력 한순간 물거품 됐다"
  • [4보]의대교수들, 총궐기대회 연대 '약속'…왜?
  • [3보]아스팔트 위에 선 의사들 "지금이 행동으로 옮길 때"
  • 의협 불법단체 규정한 정부 "임원 변경·법인 해산" 운운 
  • [2보]뙤약볕 아래에 선 의사들 "하나돼 의료붕괴 저지하자"
  • [1보]진료실 떠난 의사들, 서울 여의도 속속 도착
  • "의료를 살리려, 의료를 멈춥니다" 동네의원 휴진 행렬
  • "의사파업 때문에 무통주사 못 맞았다? 명백한 허위사실"
  • 아산·울산 교수 휴진 선언 "일그러진 진료, 더는 강요마라"
  • 政, 휴진중단 전방위 압박...개원의 업무개시명령 강행
  • 이주영 의원이 후배들에게 "어두운 시간, '이렇게' 보내자"
  • 최봉선 메디파나뉴스 부사장 빙모상 
  • 의협, 집단휴진 직전 의대생·전공의 불러 한 일이...
  • 임현택 회장 등 의협 집행부 17명에 '집단행동 금지' 명령
  • 의사 휴진 직전 당·정 모였는데, 조규홍 "강경대응"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