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복귀 조건은 7대 요구 수용, 정부 이간질 분노"
  • 10∼30대 주된 난청 원인, 유전자 돌연변이 '전정수도관확장증(DFNB4)' 
  • 수련 병원들, 전공의 사직수리 시기 2월로 정부에 요구
  • 양산부산대병원·㈜사이넥스 사용적합성평가센터 '악수'
  • 34개 의대 교수 "교육·지역의료 망칠 미봉책" 한목소리
  • "복귀시키든, 사직시키든" 공 떠안은 수련병원 '당혹'
  • 9월 턴 전공의 모집 "수도권·인기과 쏠림 자명" 우려
  • 세계적 '란셋' 저자들의 경고 "붕괴되는 한국의료"
  • 대한의학회 "보건복지부 하반기 전공의 선발 발표 '의료현장 혼란'"
  • SCL, 마약 선별·확진 검사 당일 응급보고시스템 가동
  • 의료용 마약 의존성 비율은?…KASCC "중독 예방에 최선"
  • 분당서울대병원, 소아 전담 '소아중환자실' 개소
  • 의대 증원 '정부 책임론' 요구에…여당, 대통령실 눈치만?
  • 사무장 약국 실태조사·명단 공표법 12일부터 시행
  • 뇌수막종 세포로 오가노이드 개발…치료제 개발 단초 제시
  • 국제약품-한국파마, 우울증 치료제 공동판매 협약
  • 극미량 돌연변이 세포만 있어도 뇌 질환 발생한다
  • 미복귀 전공의 1만3천명…선택지 따른 경우의 수는?
  • "'응급실 뺑뺑이' 정부의 의사 악마화 위한 자극적 단어"
  • 의료소비자가 제안하는 의료개혁 인식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