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료소비자가 제안하는 의료개혁 인식 조사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녹소연)가 소비자 중심의 의료개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녹소연은 최근 의료개혁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5개월 이상 지속되는 의정갈등과 의료대란을 경험하면서 어느 때보다 의료소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의료계와 정부는 의료소비자인 국민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각자의 주장만 앞세우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소비자 중심의 의료개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내용은 ▲의료기관 방문 횟수 ▲방문 의료기관 유형 ▲진료 및 치료 만족도 ▲의료기관 이용 시 문제 ▲민간보험 가입 여부 ▲보건소 이용 경험 ▲건강 정보 취득 경로 ▲외래 및 입원 편리성 ▲한방 및 약국 이용 ▲응급실 이용 ▲의사 설명 이해도 ▲복약지도 이해도 ▲보건의료정책 수립 시 국민 의견 수렴 정도 ▲단골 병의원 여부 ▲의대 증원 ▲2000명 증원 과학적 근거 ▲2000명 증원 찬반 ▲의대 교수전공의 집단행동 ▲의협 및 보건복지부 대응 방식 ▲의료소비자 역할 등이다.
녹소연은 설문조사 결과는 올바른 건강생활수칙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식조사 기간은 7월 815일까지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서울시醫, 유영하 의원 만나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 입장 전달
- 인제대 부산백병원 '최종치료' 역량 구축
- CMAAO 서울 선언문 "의료 전문직 자율성 보호해야"
- 의협, CMAAO 서울총회서 인도적 활동 적극 실천
- 유영하 의원 "거친 표현 유감"…복무기간 단축엔 여전히 신중
- 비영리 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인정…중소병원 지원 길 열린다
- 11개국 의사회 서울선언문 발표 "전문직 자율성, 특권 아닌 책무"
- 환자·가족·의료진이 전하는 폐질환 이야기…
-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9일 정책포럼 "지역의료 거버넌스 해법 모색"
- 의학한림원-SCL, ‘SCL 기초의학상’ 제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