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결국 정부 '의료 영리화' 하려는 것"
박제호 순천향대천안병원 홍보팀장 모친상
엘앤케이바이오, 글로벌 인재 영입 나섰다
김동욱 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 재연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후보자 추천서 접수
고혈압 환자 '절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모른다"
"의사 다 돌아올 때까지 비상진료 가능" 대통령 인식 이정도였나
최윤배 전 대한의사협회 학술국장 딸
렘수면행동장애 치료제 오래 복용해도 인지기능 영향 없다
한미약품, '전문경영인 체제' 본격화…독자 경영 '시동'
임현택 회장, 42℃ 찜통 속 단식보다 탈수가 더 문제
간호법 반대 '빨간 소신 2개' 이주영·이준석에 이유 물었다
의사면허취소 '모든 범죄→강력 범죄'로 개정안…의협 "환영"
의료대란 공포 커지는데, 대통령실 2026년 증원 유예도 '거절'
단식 먼저 경험한 최대집, 임현택 회장 찾아 한 말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낙원추모공원·국제라이온스협회 '악수'
간호법 통과된 날, 의협 "의정 대화·전공의 복귀 물 건너가"
의료대란은 전 국민 대상 폭압적 범죄로 기억될 것
간호법 국회 의결로 전공의 복귀 다리 끊었다
간호법 제정 동시에 '폐지 청원', 하룻새 1만 5천명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