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 남성 해마다 전립선특이항원검사 받아야"
국산 바이오의약품 미국 진출 '이정표'
박중신 서울의대 교수, 대한모체태아의학회장 취임
사직 전공의 위한 '정형외과' 초음파 실습 현장 후끈
"의료계 국민 설득 어떻게?" 젊은 세대에 초점, 의학회 협력 주문
충북·강원·고려의대 교수 삭발·단식…"수시접수 끝나면 사직"
암 수술 못 받은 환자, 이렇게나? 작년 대비 1만 1000명 이상 줄어
기초의학교실 교원 급감…의대생 많이 뽑는 지방의대 더 문제
"2027년 의대정원부터 공정하게 논의하자"
이 상황에 공보의 폭행까지…공보의협 대응
응급실 대란 대책없는 정부 "2025년 정원은 못 바꿔"
이주영 의원, 응급실 군의관 파견에 "육군에게 폭격기 비행하란 꼴"
[단독]전공의 9백명, 병원 상대 140억원대 퇴직금 소송 돌입
사과법, 혼합진료 금지, 개원면허제 반의료계 요소 다 넣었다
현장 의료진 92% "응급실 큰 위기…추석 때 절정"
'체중감량+근육증가' 신개념 비만신약 나올까
의협의 '대국민 호소'…2027년 정원부터 논의해야 하는 이유
한국알콘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전사적 노력"
정형선 교수실 '의대 증원 비판 댓글' 학생들에게 요구? 논란
빅5 전공의 대표 줄소환 "미래세대 밟는 개혁은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