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유행 기간,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늘었다"
[지지합니다2] 소통·연대·선명성 갖춘 새 인물 '강희경'
2025년 의대 수시합격자 발표 속속, "주저할 시간이 없다"
실손보험사가 '정당한 의료행위' 요구…의협 "불신조장 유감"
의대생 학부모들 "지금 당장 2025 의대 모집 중지하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의약학부 정회원 8명 선출
김경모 교수, 세계소아소화기간영양학회서 공로상 수상
의사 10명 중 7명 "행위별수가제 가장 선호"
이 와중에 의료개혁? 政, 교육부-보건복지부 조직개편 추진
전공의 처단 포고령 여파...전공의 내년에도 거의 없다
병협, 새해 1월 7일 건강검진센터 연수교육
화제의 전공의 예산 '삭감 vs 증액' 해석 분분?
교육부와 복지부에 고합니다…의대교수들의 요구는?
주수호 후보 "부역자 조규홍·박민수, 부패관료 '처단'하라"
항암 면역세포를 몸속에서 직접 만든다?
이근영 한림의대 교수, 'Birth Congress' 강연
"준비된 의협 회장은 바로 나!" 제43대 의협 회장선거 후보자 정견발표
KOFIH, 몽골 의료진 역량강화 지원
의협 회장 후보에게 '콕!' 찍어 물었다…도대체 왜?
의협 회장 후보 5인, 얽혀있는 의료현안 해결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