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3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한국여자의사회 주관)
  • 주수호 후보 "건보진료 의료소송 배상책임, 정부가 져야"
  • [지지합니다3] 내가 보아온 이동욱 후보, 왜 그를 추천하는가?
  • 의학연구 논문 20% 감소...한국의학 후퇴
  • PA 제도화 하려면? "교육부터 관리감독까지 의사단체에 맡겨야"
  • '공개토론 거부' 이주호·조규홍에 학부모도 "뿔났다"
  • 최안나 후보, 이번엔 복지부 찾아 "의무사관 법령 개선 제안"
  • 2000명 입학정원 증원 "의료체계 붕괴 앞당길 것"
  • AI 기반 CAD+ENS 시스템 '기흉' 치료 시간 단축
  • 김윤 의원 "의대 증원 과격한 주장 사과한다"
  • [지지합니다3] 궁즉변: 변화를 이끌 리더는 누구인가
  • 자가면역 희귀질환 MOG항체질환 '조기 치료' 효과
  • 서울의대 교수가 계산해 보니 "의대증원 급할 이유 전혀 없었다"
  • 의학교육 살리냐, 죽이냐 운명의 한주…정부 버티기 돌입
  • 주수호 "수가 공정보상은 허구, 의료 어디까지 망치려나"
  • "의료계 정당한 요구 관철될 때까지 저항·투쟁 계속할 것"
  • '국회 토론회 관련'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
  • 의협 건의 통했다? 코로나-독감 접종 예진표, 한 장으로
  • 강창현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에 강준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