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증원 경천동지 할 괴물, 젊은의사 희생 더는 안된다"
  • " '함께'가 아니면 이겨낼 수 없습니다"
  • 의료사고 국가 보상·의료진 면책…"필수의료 유일 해법"
  • 성남시의사회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 정부 통제 강화책"
  • 전남의사회 '결의문' 채택하고 "의대생 협박·탄압 중지하라"
  • "갑질·엉터리 수가협상 개선하라"..."알지만 바꾸긴 힘들어"
  • "의대생 제적 현실화되면 의협 중심으로 가장 앞장서 투쟁할 것"
  • 휴학·제적 논란 의대생들, 소송까지 각오한다
  • 의대 교수 33명 "증원 취소해달라" 본안소송도 '각하'
  • 또 다시 현대 의료기기 사용 선언한 한방(2)
  • "후배 결정 존중…밤낮없이 문제해결 위해 뛰고있다"
  • 제자 보호 교수도 나서나 "제적 적용하면 교육자 역할 못해"
  • 국힘 “의대교육 정상화 시작은 의대생 복귀, 돌아 와라” 
  • 원희룡 전 장관, "의사 하기 싫으면 하지말라" 글 논란
  • 김진석 연세의대 교수, 임상시험센터협의회장 취임
  • 서울대병원 전공의 비대위, 교수 4인 성명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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