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사회, "정부 필수의료 지원 대책 미봉책 불과"
  • "1년 넘는 생존기간 입증 유일한 HER2 ADC 엔허투 급여 시급"
  • '필수의료 대책'서 종별가산 칼 댔다? 사실은…
  • "폐암 유전자 변이 알면 새 치료 기회 잡는다"
  • 한승환·장영우 교수팀, 일본순환기학회 '최우수 논문상'
  • '인레빅' 급여 첫 관문 통과, '타브렉타'·'텝메코' 불발
  • 코로나 팬데믹 기간중 9세 이하 소아 뇌염 발병 70% 감소
  • “새 회관은 권위보다 포용하는 새시대 상징”
  • 제약사가 의료인에게 제공한 내역 실태조사한다
  • 간호계, 조정훈 의원에 “특정 정당 나팔수인가” 비판
  • 政, 필수의료 지원 현실화 박차…2탄 준비도 '착착'
  • "현장 의견 없는 필수의료 대책? 탁상공론일 뿐"
  • 박홍준 위원장 "신축회관 계기로 미래지향적 의협 되길"
  • 홍수연 치협 부회장 "특정 직역만 위한 간호법 철회하라"
  • 국시원 배현주 신임 원장 "CBT시험 확대 이어갈 것"
  • 엑스키비티 출시가 EGFR 엑손20 변이 폐암 치료에 주는 의미는?
  • 2월 임시국회 시작…의료 현안 법안 주목
  • 의협, 2월 새내기 의사 환영 OT 열어
  • 제약사가 제공한 경제적 이익 '보고서'…6월부터 살핀다
  • [신간] 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