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법' 강행 의료계 '급냉'…의협 '임시 총회' 추진
  • 간호법ㆍ의료인 면허취소법 본회의 직회부 반발 확산
  • 제2형 당뇨병 환자, 규칙적 운동하면 심방세동 발병 위험↓
  • GC셀, 작년 영업이익 443억원 전년비 21.8% 증가
  • 박민수 차관, 의대 증원→미용분야 갈 것 안다…그런데 왜?
  • 간호악법 '일파만파' 의협 대의원회 '전면전' 선포
  • “간호법 국회 본회의 상정, 매우 참담한 심정”
  • 필수의료ㆍ지역의료 강화 방안 범위 및 종류 의견 교환
  • 병협 "간호법 저지 위해 13개 보건의료연대와 끝까지 함께 할 것"
  • "간호사 외 모든 직역 반대하는 간호법 철회할 때까지"
  • 국회 앞 분투 "간호법 국회 본회의 상정…참담"
  • 주영수 NMC 원장 "은퇴의사 전문성·경험 공공의료에 큰 도움"
  • 경기도의사회 "간호법·의사 면허 박탈법, 다수당 횡포"
  • 국힘 법사위 위원 "민주당 입법 독재, 국민이 심판할 것"
  • 백성주 데일리메디 취재부장 부친상
  • 민주당, 간호법·의료인 면허 결격 사유 확대법 3월 본회의 처리
  • 간호법·면허법 본회의 직회부 "의료 종말 재앙"
  • 국민의힘 "간호법 본회의 직회부 날치기, 민주당 폭거"
  • 간호사 만능주의? "간호사만 위하는 간호법 철회하라"
  • 박노원 제6대 광명성애병원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