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3년 해보니 '86.1% 의원급·81.5% 재진'
  • 항암제에 저항하는 암, 신약후보 물질 개발
  • '난치성 천식'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가능성 열었다
  • 임용철 아주의대 교수, 뇌동맥류 수술 3000례
  • 강중구 신임 심평원장 임명 '4연속 의사 출신'
  • 절벽
  • 정승은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차기회장 선출
  • 몽골 난청 어린이들, 한국에서 귀를 열다 
  • 최병옥 성균관의대 교수,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장 취임 
  • 개원가 비만전문가 인증의제도 스타트
  • 한시적 비대면 진료 3년간 1,379만 명 이용
  • 당뇨병 명가 릴리의 선택, '마운자로'에 쏠린 눈
  • 중증 응급환자 살리려면 '외과계 전담병원' 필요
  • "벌써 마감?" 비만전문가 인증의제도 '첫 발'
  • 새롭게 바뀌는 의료 정책·제도·의약품 정보 어디서 얻나요?
  • 박재영 청년의사 편집주간 빙모상
  • 건강보험 약품비 지원금, 정부24 확인 가능
  • 전공의 가해 교수 ‘보복 괴롭힘’ 적법한 처벌 시급
  • 식약처, 요로상피암 환자에게 새 치료 기회 제공
  • 공공정책수가 등 올해 65개 규제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