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의사→방송기자→벤처 CEO 신재원 회원 "도전은 나의 것"
  • 비대면 진료는 안전하지 않다
  • 뇌졸중 치료 관제 센터 구축 시급
  • 65세 이상 남성, 암 진단 시 ‘다발성 위암’ 주의해야
  • 지역사회 간호돌봄은 필수 “간호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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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년 '쳇바퀴' 응급의료체계…뇌졸중 '홀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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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수의료 회생법 심의, 민주당 불참...법사위 통과 불발
  • 한국팜비오, 오라팡 아시아 학술대회에서 안전성 조명
  • 건보공단 '일차의료 모델'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다학제팀 제안
  •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 장남
  • 의사회원 대상 '파업투쟁' 설문조사 마감
  • 법원, 요양병원 암 치료 보험금 미지급 '제동'
  • "중증·응급 정신의료 인프라 부족 '수가' 말곤 답 없다"
  • '주경야독' 제32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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