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보 연속 흑자에도 '1.6%' 수가 인상…"단호히 거부해야"
  • 휴온스바이오파마 보튤리늄 "사용 중단하세요"
  • 의사인력난 해결 의미있는 대안 '정년연장'
  • 응시
  • 군의관 장기 복무
  • 잘린 발꿈치를 새로 만들어 붙이다
  • EMR, 원내 서버 설치 vs 클라우드
  • 엉터리 수가협상방식 이대로는 안 된다
  • “정치논리 개입 인력 수급, 한국의료 망치는 길”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기획과’ 1일 출범
  • '먹는' 로슈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 '급여 눈앞'
  • '포시가·직듀오' 내년 2월까지 약가 유지된다
  • "한방대 줄여 의대 정원 늘리자? 무지의 소치"
  • 코로나19 유전자진단시약 9개 '긴급사용' 종료
  • "1.6% 인상해서 필수의료 살리겠다고?" 
  • 전공의 초음파 강좌 '1분' 만에 마감...다음 강좌는?
  • 보건진료소 설치 장관 승인 규정 폐지 시 '남발'
  • "소아·노인 환자 비대면 진료 위험 가장 크게 발생"
  • 국내 성인 중증 우울증, 코로나 팬데믹에 2배 증가
  • “척추전문병원 방문 환자 다수는 정맥부전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