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진 가톨릭의대 교수, 내시경로봇외과학회 '최우수비디오상'
  • "수술실 CCTV 동영상 유출 환자 피해 우려"
  • 김갑식 서울특별시병원회 명예회장 감사패 
  • 대공협, 복지부와 공중보건의사 처우 개선 협력
  • 간호사들, 간호업무 외 과도한 일로 병원 떠났다
  • 보건복지부장관, 의사 반대해도 2025년 의대정원 확대
  • 일본, 지역정원제와 자치의대 '명암'
  • ‘당뇨’ 인종ㆍ성별 상관없이 뇌 연령 증가시켜
  • 자살유발정보 차단, 국민이 직접 나선다
  • 심혈관질환, 인공지능(AI)으로 진단한다
  • 렉라자-타그리소 표준용량 '유지' 비율, 누가누가 높았나?
  • "수가 '협상' 아닌 '통보'…불평등 구조 개선해야"
  • 보건복지부 의료정책실장 돌연 '면직'...간호법 등 책임론?
  • "공보의 감소, 처우 개선·보건의료 혁신으로 해결해야"
  • 펙수클루, 북미 진출 위해 다수의 다국적 제약사와 접촉 중
  • 사공정규 교수, 경북교육청 전문상담사 연수교육 강연
  • 간무협, 규개위에 '간호조무사 학력제한' 개선 건의
  • 박우성 제9대 신임 단국대의료원장 취임
  • 윌스기념병원 우즈베키스탄 의료 교류
  • 심정지 후 정상회복 예측, 새 혈액 바이오마커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