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의협, 의료현안협의체 제23차 회의 개최
  • 식약처, 새해 예산 7,182억원 확정
  • 환자와 의사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만든다
  • "정부, 소통 필요 없다며 의정협의 왜 하나?"…긴장 속 협의체
  • 보라매병원 '연구중심병원' 중간 점검
  • 같은 주제 심사기준 한 눈에 확인가능 해졌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e17928'>신년특집</span> 2024년 새해 '의사, 가치·성향 지형도'를 그려본다
  • 김진태 서울의대 교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KSA 학술상' 
  • 롯데 자이언츠 상조회, 고신사랑회 온정  
  • 치과의사협회, 치과대학 신설 반대
  • "다시 용산으로" 의협 범대위 3차 릴레이 시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사
  • "응급실 무너진다…응급의료 목소리 들어달라"
  • "복지부 차관 망언" 일파만파, 의정협의체 깨지나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e17928'>신년특집</span> 의사가 바라는 의협은? 정책 리딩vs투쟁 선도
  • [신간] 똥이 약이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e17928'>신년특집</span> 의사들은 보편적 복지보다 선택적 복지에 방점
  • 조항주 가톨릭대 교수, 대한외상학회 이사장 선출
  • IDEN-태국소화기내시경학회 "공동 발전"
  •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참여 의사·간호사 교육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