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 안하나 못하나
  • "정보의학원 속도낸다" 의협 설립 추진단 '첫발'
  • 스카이리치, 건선·관절염에 크론병도 '적응증 추가'
  • '2세대 항히스타민' 알레르기 비염 동반 기침엔 NO
  • 일반과의사회 "졸속 임상수련의 제도 도입 반대"
  • 김정곤 회원, '정지용 문학상' 수상
  • 의료계 제외한 의사 증원 국회 토론회…'객관성 잃었다' 비판
  • 수면장애 절반 이상은 '여성'…10·30대만 남성이 더 많아
  • 간테네루맙 임상 실패 쐐기 "초기 알츠하이머 인지에도…"
  • 지난해 의료급여 진료비 10조원…절반 이상 노인에 투입
  • 의학교육협의회 "의대 정원, 수요조사로 결정해선 안돼"
  • 대웅제약 오송 스마트팩토리 "데이터 무결점 선언"
  • 수술 전후 교육상담 시범사업 축소ㆍ폐지 안돼
  • 보건복지부, ‘지역ㆍ필수의료’ 전문병원 의견수렴
  • 의교협, 의대 정원 규모, 의료계와 협의 후 결정해야
  • 재시작된 의료현안협의체, 회차별 중점과제 설정
  • 국내 연구진, 수혈량 따른 치명적 합병증 위험 규명
  • 식약처, 편두통 예방약 선택의 폭 확대
  • 근로복지공단 [코로나19 백서] 발간
  • 정부 만난 의협 "2020년 투쟁 이상의 강경함 보게 될 것"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