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R&D 조직 ‘질환’ 중심 개편
  • 의사가 적다고? 의원은 환자가 적다! "병원 쏠림 개선해야"
  • 여야 모두 발의한 필수의료 지원법 논의 시작…순풍 탈까?
  • 분당서울대병원 '공공부문 재활 심포지엄'
  • 문영수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장, 대한소화기학회장 취임
  • "만성질환관리제 사업 성과, 관건은 지속성"
  • 'OECD 의사 수 평균'이라는 가스라이팅(2)
  • 정기영 서울의대 교수,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 아시아 이사
  • 응급실 폭행 신고의무화했지만 보고 서식 '없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bd3647'>기획연재</span> 의대정원 시리즈 : 의대정원의 본질은 포퓰리즘(1)
  • 경기도의사회 비대위 "의대정원 확대 정치교수 퇴출" 주장
  • 강원도의사회, 지역발전을 위한 대표자회의 개최
  • 정형진 인제의대 교수, 대한족부족관절학회장 취임
  •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 12월 10일 정기총회·학술대회
  • 레테브모, 갑상선 수질암 임상 3상…부작용에서도 '우위'
  • 의료자원 효과적으로 운용하려면?
  • 중앙대병원 송정수 교수, 대한류마티스학회 제32대 회장 선출
  • 경희대병원장·의료원장 인사 외
  • 제2기 의협 의료현안협의체 단장을 맡으면서
  • 제38회 부산시의사회 학술대회·부산시 의사의 날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