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정원 써내"라는 정부, 의협 "부적절한 시도" 일축
- "키트루다, 이젠 위암 치료도 선도한다"
- LG화학, 두경부암 신약 임상 3상…3조 5000억 미국 시장 공략
- 내과도 2024 레지던트 추가모집, 결과 보니 '깜짝'
- 재발한 폐 점액성 선암, 국소치료 후 생존율 높다
-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은 플랫폼 업체 살리기”
-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
- 한미약품, 지난해 100억대 블록버스터 20종 창출
- 의ㆍ약사, 약처방 조건으로 경제적 이익 제공시 자격정지
- 노인 10명 중 6명 "앱 설치·삭제 어려워"
- 빅5도 만점 없었다…전공의 추가 모집 결과는?
- 한미약품, 지난해 100억대 블록버스터 20종 품었다
- 수면 대장내시경 중 대장 원위부 구불결장에 천공 발생
- 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 설립
- 폐암 오진·진단 지연으로 치료시기 놓쳤다?
- 영하 추위 속 범대위 릴레이시위 "힘 모아 의대증원 저지"
- 2024년 의약계 선거의 해 '한·의·병·약' 수장 뽑는다
- 주취자 사망에 경찰 책임론…응급실로 불똥 튀나?
- KPBMA 차기 이사장에 윤웅섭 일동제약 부회장 선임
- 아리바이오-뉴로링스, 미니브레인 기술 이용 치매치료제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