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필수 의협회장 사의 표명 "회원 비판 겸허히 수용"
  • 필수의료 패키지는 의사 길들이기 패키지
  • 고대의대, 예과·본과 통합 6년 교육 과정 도입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협 불참 속 열린 보정심, 의대정원 증원 강행
  • 의사로서 '새로운 길'을 택한 이진한 동아일보 기자
  • 대한신경외과의사회 "혼합진료금지법 환자 피해…신중 기해야"
  • "정보의학원 설립,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회원 설문조사
  • [단독]업무개시명령 전초전?...서울시, 응급실 전공의 파악나서
  • 윤 대통령 "의사 수 부족, 시대적 과제" 의대증원 '쐐기'
  • 민복기 원장, 19년째 40t 넘는 사랑의 쌀 지원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2517ff'>설문조사</span>의대교수 90%, 2천명 의대 증원에 이런 말까지?
  • 의대정원 2000명 증원, 2035년까지 1만명 늘린다
  • 정부, 의대정원 확대 형식적 명분쌓기 하며 의료계 '패싱'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 증원 발표' 앞두고 회의장 박차고 나오는 의협
  • 박인숙 전 의원 "국회에 의사 정당 만들 것"
  • "의료계 파업 발생 시 '응급의료 비상재난사태' 선포"
  • 의사협회 "의대증원 강행시 즉각 총파업 돌입"
  • 필수의료 패키지, 전문과의사회들도 비판 가세
  • 공의모, 보사연 연구 관련 5일 민사소송 제기
  • 췌장암 항암제, 내성 발생 원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