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명 의대정원 증원은 당장의 해결책 아니다
  • 뇌전증 인식 바꾸는 '보랏빛 물결'…3월 26일은 '퍼플데이'
  • 김윤 교수의 도구적 이성과 통계
  • 제38대 충북의사회장에 양승덕 원장 당선
  • 뇌 내 '갑상선 호르몬 결핍' 알츠하이머병 '악화'
  • "일방적·불통 정책 규탄…정부는 대화 나서야"
  • 의대교수들 "사태악화 책임" 복지부 장·차관 해임요구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전공의 자발적 사직 한 달째, '피켓 든 의대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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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원의 진료시간 단축 움직임에 "실현 가능성 안 높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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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에게 사과한 교수…"큰 상처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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