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련·면허 손댄다? "병의원 격차 가속화, 의료 망한다"
  • 복지부, 이번엔 '집단사직서 수리금지' 명령 근거는?
  • 의대 정원 65% 증원 '이공계 블랙홀' 부작용
  • 비소세포폐암 비침습적ᆞ편리한 방법으로 확인
  • 예상 뛰어넘는 대규모 증원, 병원·의학계도 '당혹' 
  • 사전 행정명령 쏟아내는 정부…법조계 "기본권 침해"
  • 의대 정원 증원 "의료 몰락·교육까지 뒤흔들어"
  • 늘어난 의대생 2000명 행방은? 4월에 통보한다
  • "2000명에 패키지에 경찰까지? 해도해도…" 그래서 전공의는
  • 초고령사회와 의대정원(7)
  • "전공의 파업" 무조건 막아라!
  • 의대 2000명 증원?…의사 출신 국회의원들도 '우려'
  • 병의원 380여곳 '국소마취제 등 청구불일치' 자율점검
  • 의대정원 2천명 증원에 의료계 분노…"강력투쟁"
  • 의협, 7일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 의협, 오늘 저녁 긴급 임총...비대위 전환 ‘속도’
  • 365회가 의료쇼핑? 그 이하도 문제될 수 있다
  • 병원계 “의대 입학정원 확대방안 재고해 달라”
  • 의협 커뮤니티케어 특별회, ‘일차의료 교류 심포지엄’ 개최
  • 의학회 "의학교육 질 저하·과학기술 근간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