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대량 사직, 소송으로 간다면…법조계 판단은?
  • 보건의료 위기라더니, 비대면 감기환자만 늘었다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 정원 취소 행정소송' 법정 출석하는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 김유숙 한국애브비 대외협력부 전무 시부상
  • 의대증원 취소 소송 오늘 심리, 의대생도 추가 소송 나섰다
  • 홍은경 한림의대 교수, 대한내분비학회 차기이사장 선출
  • 전공의 손발묶는 정부…사직서 자동효력 생기나
  • 대구시·경북의사회, 의료정상화 촉구 대시민 설명회
  • "초대 안 했는데 어떻게 가요" 교육부 대화 요청 없었다
  • 서울대병원 '실시간 심박출량 계산 앱' 식약처 제조 인증
  • "건강한 수면은 행복한 삶의 뿌리입니다"
  • 대구가톨릭의대 교수 89.4%, 전공의·의대생 제재 땐 '사직'
  • 한국 전공의들, 국제노동기구에 긴급 개입 요청
  • 의학한림원, 의대 증원 300명 제안 "조정 매년하자"
  • 제약사에 이익받은 의사 명단 공개 어디까지?
  • 의료대란 주범은 대한민국 행정부다
  • 소아심장 전문의들의 간절함 "필수의료인 지켜달라"
  • "첨단·간호대 정원 늘렸으니 의대도 증원 합법?"
  • 세계 의료혁신 전문가 서울 집결 '메디컬코리아 2024' 개막
  • 정부 지역의료 살린다더니 공보의 빼서 서울 상급종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