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의사회, 최정섭 회장·조승열 의장 선출
  • 무더기 '인턴 실종' 현실화, 서울대 166명 중 6명 남았다
  • "尹 대통령, 박단 전공의대표 만나달라" 교수 눈물 호소
  • 유퀴즈? 다시 돌아온 윤 대통령의 '듣기 평가'
  • 의대증원 사태 파장, 서울대병원 '비상경영 체제' 돌입
  • 전국 의대생 1만 3000명, 의대 증원에 집단 소송 나서
  • 실손 청구 간소화 시스템 구축 돌입했지만…불신 팽배
  •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의협·서울시의사회 적극 협조"
  • 전공의 3명 중 1명 "안 돌아간다"…99% 자발 사직·휴학
  • '2000명' 못박은 대통령 담화 수습 나선 대통령실·복지부
  • 심혈관 수술 전 코로나19 '합병증' 예방 위해 백신 접종해야
  • '순천향 50년'…이젠 100년 향한다
  • 사직 전공의 위한 을지대 정형외과 동문의 '천사' 운동
  • 윤 대통령 발언, 의료계 분노에 '기름 붓다'
  • 간병비 시범사업 요양병원 10개 지역 20곳 선정
  • 의협 비대위, 尹 대국민 담화 '할많하않'…"되풀이에 그쳤다"
  • "회원 권익 최우선…단결된 모습이 곧 힘"
  • 윤 대통령 의대 증원 담화 사태 해결보다 지지층 굳히기용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교수들, ‘헌혈’ 통한 선한 영향력 환자와 의료진에 전달되길...
  • "의사 선생님, 뉴스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