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칙 부결, 의대 증원 '변수' 될까? 부산대 이어 제주대도
  • "사직금지·진료유지 명령은 위헌" 전공의 집단 소송 돌입
  • 대한의학회-전의교협, 의대 정원 '과학성 검증위' 구성
  • 비정형 자궁내막증식증 '저용량' 호르몬치료 효과
  • 중금속 '수은·카드뮴' 노출, 소아 키 성장·비만 '위험'
  •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구성 마무리 
  • 교육부, 증원 거부 부산의대에 시정명령 내린다
  • 5월 20일 마지막인데…내년 전문의 배출 '0' 현실화 되나?
  • 중병협, 17일 정기총회·'한미중소병원인상' 시상식
  • 복지부 "외국 의사 진료 가능" 개정 보복성?
  • 전북의사회 "회의록 작성 안한 공무원 문책하라"
  •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 동아ST, 소형 모듈형 수술 로봇 'VERSIUS' 독점 공급
  • 20∼30대 비알코올성 지방간 심할수록 갑상선암 위험 높아
  • 의대협 "근거 없는 증원에 의학교육 위기" 재판부에 탄원
  • 송시영 교수, '인공관절치환술 수명 향상' 국책 과제 선정
  • 다한증 수술 후 부작용 '보상성 다한증' 예측 가능성 제시
  • 부산대 교무회의 '의대 증원' 학칙 부결…최종 동결되나?
  • 없었는데 있었다? '의대 증원 2000명 회의록' 팩트체크
  • 의대생 2000명 늘면 카데바 얼마나 더? 연구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