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기업-바이오텍 간 전략적 협력 '선택 아닌 필수'"
  • 국회, 2천명 근거 청문회 제출 안한다는 정부에 '질타'
  • "저인산효소증 진단에 수십년 걸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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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비만수술과 효과 비교 주목
  • '인간애 실천 참 의사' 윤대원 일송학원 이사장 별세
  • 직업양성소 취급 벗어나려면 의료계·의대교육 변화해야
  • 제22대 전반기 보건복지위 완전체…국힘, 누가 들어왔나?
  • [단독]대통령실, 국회 청문회 돌연 참석 2천명 증원 의문 풀리나?
  • 의료계 700명 증원 비밀 제안? 복지부도 "사실무근"
  • 임현택 회장, 휴진율 높았던 '영동·보은' 직접 찾았다
  • 의사들 사이에서 역주행 중인 연설 / 이제는 정부가 물러서야 할 때
  • "정부 양아치 짓" 의협 항변에, 보건복지부 답변이...
  • 필수의료체계 강화에 '정책·지역수가' 필요성 재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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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미복귀 전공의 사직서 6월 말까지 처리" 요구
  • 의료 질 평가 지원제도 개선·진료비 선지급 필요
  • 김성우 일산병원 교수,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장 선출
  • 이준엽 교수,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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