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 임명 전병왕 전임실장 '명퇴'
의료개혁? 나라살림 거덜냈다
'이명' 맞춤형 진단·국제표준 치료 플랫폼 개발 나선다
"사직 마음대로 못하는 근거 어딨나" 이주영 의원 맹공 눈길
대웅제약이 영장류 연구에 나선 까닭?
간학회 'CMH' 피인용지수 '14.0'…의학 학술지 중 '최고'
눈 씻고 찾아도 없는 2000명 증원 근거, 장관이 떠안았다
박형욱 부회장 "공무원이 의학교육 논하다니, 놀라운 세상"
박주민 복지위원장, 미복귀 전공의 처분 '취소' 법적 가능
국시원 공식학술지 [Jeehp] 전 세계 과학교육 분야 IF 1위
아산·세브란스 휴진 강행...서울대병원 철회에도
청문회 간 의협회장 "의사 범죄자 취급 정부, 대화되겠나"
"증원 2천명 발표 두 달만에 25% 감축" 즉흥적 결정 방증
조규홍 장관 "2000명 증원 내가 결정" 대통령 엄호?
"간병 급여·인력 관리 의무, 사회적 합의 먼저"
무조건적 정부 비호한 국힘 "의대 증원은 '홍보' 부족 문제"
'임신성 당뇨 고위험 임신부' 고민 해결
다음 팬데믹 대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복지부, 수가 불균형 지적에 "상대가치 매년 개편"
복지부, "2천명 증원 상의 못했다" 의료계 배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