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젤렌카' 출시…자가면역질환 시장 공략
  • 7월부터 충주·홍성·전주·원주 상병수당 3단계 시범사업
  • HK이노엔 "우리가 ESG 경영에 나선 이유는?"
  • 의사들 뒤통수 때린 보건복지부의 두 얼굴
  • 조규홍 장관 피소...의대 증원 2000명 결정 직권남용
  • 국제약품, 2세대 항히스타민제제 '에피나원' 출시
  •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 선임
  • 추간판 제거술 후 마미증후군 발생
  • 입원 중 낙상으로 대퇴골 골절 발생
  •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에 '보이데야' 허가 
  • 당뇨발 환자 화상 치료 후 상태 악화
  • 무릎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우측 중뇌동맥 뇌경색 발생
  • 수술 후 급성 심장사 사례
  •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후 폐동맥색전증 발생
  •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후 폐혈전색전증으로 심정지 발생 사망
  • 대웅제약 '엔블로', 신장질환 동반 당뇨병 적응증 확대 박차
  • C형간염 선별검사 2025년 국가건강검진 시행 초읽기
  • 4개월 넘도록 똘똘 뭉친 전공의들 "정부에 신뢰 잃었다"
  • 간암 항암제 '표적'에서 '면역'으로 패러다임 변화
  • 집단휴진 이후 의료계 전 직역 '대토론회'로 다시 뭉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