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90%가 수련받은 전문의, 개원면허 왜 필요한가"
"내년 레지던트 임용 대상자 38명, 산과의사 씨 마른다"
고경수 인제대 상계백병원장 부친
대한의사협회 김은숙 부장 부친상
"의료개악! 알아야 이긴다" 휴일 잊은 강원도 의사들
메드트로닉, 인공심장판막 '에볼루트 FX' 첫 선
의대생 교육, 2024년 통째 '공백'
대한신경통증학회, 난치성 통증환자를 위한 자선 골프대회
'실손 간소화' 두고 병의원보다 EMR업체에 공들인다?
지역의료 어떻게 해야 살릴 수 있나?
간호법 통과에도 법원 '진료보조' 행위 더 엄하게 판결
의대교육 6년→5년 전환 "의사들 전문성 모욕"
화제의 유튜버 빌런간호사 "의협, 회원들의 목소리 경청해야"
김영준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최우수 초록상
소아 악성 뇌종양 '수모세포종' 바이오마커 발굴
허가-평가-협상 1호 소아 신경모세포종약 '콰지바' 급여 청신호
시민단체 "의료사태 '시화호 협의체' 해결방식 제안"
"의대 5년 단축계획 애초에 없었다?" 장상윤 거짓해명 논란
"2000명 증원은 과학적 근거? 거짓말하지 말라"
"의대 5년제는 모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