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의사 국시 실기 응시율 '11.4%' 파란
  • 의대 교수 3천명 설문 "전공의 사직하면, 나도 사직"
  • 각계 전문가 모두 의료계에 '이것' 주문…이공계 동병상련키도
  • 수련 얘기에 뒤따르는 '재정'…의학회 1조2000억 필요 제안
  • "전공의는 머슴이 아니다" 정부 향한 수련교육부장의 작심 비판 
  • 세브란스 등, 휴진선언 병원 선지급 제외 "철회하면 드린다"
  • 전북의사회, 호우 피해 지역 위해 성금 1000만원 기부
  • "잘못된 정책 고집 정부 오만과 아집, 절대 승복 않겠다"
  • 의대 증원 국정조사 청원 '고지'…이틀 만에 4만 육박
  • 복지부 코앞까지 찾은 의대 교수들 "2025년 정원 취소하라"
  • 의사 국시 실기 마감일…빅6 교수 "중대 기로, 정부 결단 필요"
  • 코로나19 다시 증가 추세, 입원환자·검출률 모두 늘어
  • "유일했던 외과계 지원책 중단해놓고 이제 와서? 정부 못 믿겠다"
  • 빅6 병원 교수들 "복지부, 전공의 수련평가위서 빠져라"
  • 붕괴된 '소아청소년외과계' 솟아날 구멍 찾기
  • 젊은의사 의료정책 공모전, 0.2% 경쟁 뚫은 대상 주인공은?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의대생이 원하는 건 '제대로 된 의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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