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코로나19 다시 증가 추세, 입원환자·검출률 모두 늘어
코로나19 검출률과 입원환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전달 대비 병원체 검츌률은 10.6%p, 입원환자 수는 3.5배가 늘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220곳 병원급 표본감시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한 달 새 3.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6월 마지막주 63명이었던 코로나19 주간 신규 입원환자는 7월 첫주 91명, 7월 둘째주 145명, 그리고 지난 주 22명으로 최근 4주 연속 증가추세에 있다.
전체 입원 환자수는 1만 1069명으로 , 65세 이상이 7179명(64.95), 50~64세2052명(18.5%), 19~49세가 1130명(10.2%) 순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병원체 검출률도 증가하는 추세로, 7월 셋째주 기준 병원체 검출률은 17.0%로 6월(6.4%) 대비 10.6%p 증가한 것이 확인됐다.
유행세를 이끌고 있는 것은 KP.3 변이다.
KP.3는 전세계적인 증가를 보여, 세계보건기구도 모니터링변이로 감시 중이나 여전히 오미크론으로 분류되고 있다. 면역회피능의 소폭 증가는 확인되나, 현재까지 전파력, 중증도 증가와 관련된 보고는 없는 상황이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서울시醫, 유영하 의원 만나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 입장 전달
- 인제대 부산백병원 '최종치료' 역량 구축
- CMAAO 서울 선언문 "의료 전문직 자율성 보호해야"
- 의협, CMAAO 서울총회서 인도적 활동 적극 실천
- 유영하 의원 "거친 표현 유감"…복무기간 단축엔 여전히 신중
- 비영리 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인정…중소병원 지원 길 열린다
- 11개국 의사회 서울선언문 발표 "전문직 자율성, 특권 아닌 책무"
- 환자·가족·의료진이 전하는 폐질환 이야기…
-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9일 정책포럼 "지역의료 거버넌스 해법 모색"
- 의학한림원-SCL, ‘SCL 기초의학상’ 제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