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이사 선임
보건복지부 의대증원 책임자들 줄줄이 '2선 후퇴'
한미약품 "원내·원외 처방의약품 시장 석권"
급성기 정신질환 관리·지원 정부가 나서야 한다
의사 사과법 도입 분위기에 의료계 '정책 토론회' 개최
씨젠, 미국 ADLM 2024 '신드로믹 검사' 선봬
복지위-교육위 8·16 의대 증원 청문회 사실상 '확정'
김진성 교수, 한국인 첫 북미척추외과학회 ISGC 이사 선출
김종민 민병원장, 'FORS 2024'서 비만대사수술 경험 공유
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10주년 학술대회
'의사 수'가 아니었다! 필수의료 붕괴 진짜 범인은?
전공의 수련 개선안 4년 전 올렸지만 무시 결국...
비급여 안하는 개원의가 본 기형적 수가 체계
레지던트 사직률 44.5%…사직률 가장 높은 과는 어디?
의대 교수들 "의평원 평가 안받겠단 홍원화 총장 탄핵해야"
119 이송 지연이 의료 집단행동 때문? 의료계 "허탈"
'냉온탕' 오가는 전공의 대책, 그래서 얼마나 돌아왔는데?
경북 보건단체 의료봉사단, 캄보디아 4455명에 인술 전해
휴학 의대생이 제안하는 의-정 갈등 대응 전략은?
전공의 '추추가 모집' 한다는 복지부..."현행 법령 위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