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련환경 정상화 위해 '대한의학회·전문학회' 구원투수 맡아야
  • "의료계는 현 상황 해결을 위한 협력과 대화 원한다"
  • 울산시 남구보건소장 공석에 채용 시작…전공의도 지원 가능
  • 수사 중단 호소에도, 경찰 '응급실 신상공개' 사건 추적 속도
  • 사직 전공의-의사 회원 연결 통로 '무료 구인/구직' 개편
  • "그쪽 단일안은?" 의료계엔 요청해놓고 당·정은 '엇박자'
  • 2주마다 응급실 인력현황 보고하라는 정부에 의료계 '부글부글'
  • 류나영 가톨릭의대 교수, 수두증 치료법 개발 연구비 수혜 
  • 이젠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까지 하라고?
  • 소아청소년 '단발성 골연골종'도 '하지 변형' 유발…맞춤형 교정 필요
  • "라본디-낙소졸, 근골격계 질환 치료 유효성 확인"
  • 의대 입시 시계 돌아가고 있지만…입시 현장 안갯속 
  • 대웅제약, 내성 잡는 '원샷' 독감치료제 개발 나선다
  • 윤희성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장 취임
  • 정원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사장 빙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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