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급여 관리 고삐죄는 정부 "효과 없으면 퇴출도"
  • 마약류 중독 의사 면허취소?…"전문가 판단 아래 검토돼야"
  • 국립의대 7곳 학생 96.9% 전공필수 과목 미이수
  • 방문진료 사업 5년째 지지부진...한의사 왕진, 의사의 '2배'
  • 소아응급의학회 "소아응급의료체계 긴급 소생술 필요"
  • 의협 지역환자안전센터, 세계 환자안전의 날 맞아 심포지엄
  • 의사 면허신고 시 '정신질환·마약중독 여부' 확인절차 신설
  • 의대 교수들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입장변화 없다"
  • 추석 연휴 넘기며 자화자찬 정부에 의협 "황당 넘어 분노"
  • 종합병원 비대면진료 100배 폭증 '우려가 현실로'
  • 전국 분만 산부인과의원 6년만에 130곳 감소
  • 의대생 집단 유급 현실화? 전북대 99%·강원대 98.6% 전공 안 들어
  • 정부 공식 브리핑에서도 "비상진료 상황, 전공의 집단행동 탓"
  • 응급·지역·공공의료에서 개원가로..."늘 돌아가고 싶지만"
  • 경찰조사 받은 전공의 대표들 피의자 전환될까?
  • [단독]여야의정협의체 구성 이번주 분수령? 교수들 오늘 긴급회의
  • 재활용으로 버리던 수액병이 의료폐기물이라고?
  • 의대 열풍 탓, 우수 문과생 대거 이탈? 중도탈락률 늘었다
  • 추석 연휴 고비 넘긴 정부..."의료개혁 더욱 박차"
  • 분만 산부인과의원 '6년만 130곳 감소' 광주·전남엔 아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