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분업 후 의대 정원 감축, 의사 요구 아니었다" 입증
  • 간호사가 골수 검사 가능하다는 의대교수 징계 받을까?
  • 경북의사회, '행복한 가정 낳기' 토크콘서트 개최
  • 병원 34곳 돌며 졸피뎀 1만 1207개 처방 '마약류 쇼핑' 심각
  • "당뇨병+당뇨병전단계 인구 2000만명 육박" 
  • 침묵 깬 사직 전공의, 국감 등판 "정부 짝사랑하는 기분이었다"
  • "2000명 증원, 대통령 즉흥적 정책…장관이 목소리 낼 때"
  • 대법 "전문간호사, 간호사 업무 넘어설 수 있나?" 공개변론
  • 6년→5년 단축, 7개 의대에 확인해 봤더니…
  • '다이어트 한약' 마황, FDA 허용량 6배 초과 "부작용 어쩌나"
  •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로봇수술 5000례 돌파
  • 노벨 생리의학상에 'miRNA 발견' 앰브로스·러브컨 교수
  • KAMC, 교육부에 휴학 건의했지만 5년 단축은 "반대" 선긋기
  • 이양수 경북의대 교수, 스프링거 네이처에서 책 출간
  • 김동욱 을지의대 교수, 200억 규모 혈액암 연구 수주
  • 박민수 차관! 그렇게 버티는 이유가 뭡니까?
  • "의료대란 책임져라" 보건복지부 장·차관 사퇴 압박↑
  • 의사 증원 찬성하던 인의협도 "尹 증원 아닌 의사진압 정략적 목적"
  • 옵디보-여보이 병용, 신세포암 1차치료 '일관된 효과'
  • 여당 마저 '의대 증원 정부 엇박자' 직격 "미친짓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