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의사 목소리 의료 정책 반영 기회 얻는다…방법은?
실손 간소화 시작됐지만…병원들 정부 시스템에 '시큰둥'
의료대란·의대교육 파행 3인방은 누구?
전국 분만 산부인과 463곳만 남아...분만 인프라 붕괴
"1만 8천명 의대생 학습권, 학생의 휴학 자율성 보장하라"
이토프리드염산염 재평가 낙제...11월부터 급여 제외
혈액수가 15년만에 '인상'...비상진료 건보지원 또 연장
박단 비대위원장, 의대 증원 정부 소송 재판 '불출석'
"학술활동 뚝" 응급의학회 이사장이 말하는 응급의료 현실은?
안국약품, 국내외 소외계층에 안과 의약품 기부
"10년 뒤 2천명 늘리자고 중증환자 수만 명 희생하나?"
"조혈모세포 이식 후 합병증 치료 새 장 열다"
KAMC, 전국 대학에 '이달 말까지' 의대생 휴학처리 요청
약사 대체조제하기 좋게? 통보 간소화 법안 또 발의
763병상 줄인다, 세브란스 25일부터 '5→4인실' 전환
"소아청소년과, 대 끊기고 소멸 걱정…시간이 없다"
"전공의 성금 슈킹" 의협 회장 비방글 찾고보니 의사회 임원
임현택 회장 불신임 임총 대의원 103명 요청
교육부 장관! 간섭하지 말고 자기 일이나 잘하세요
산부인과의사회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 책임 강화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