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회장 탄핵' 존재감 확인한 전공의, 그 다음은?
  • '증강현실+3D 이미지' 결합…TKA 정확도 높인다
  • '당사자 빠진' 여의정협의체 출범…전공의 대표 "무의미"
  • 전 세계 결핵 86% 아시아 발병…결핵 전문가 퇴치 '합심'
  • KOFIH "가장 성공적 ODA 사업 이끌 것"
  • 아주의대교수노조, 법적 지위 확보 길 열려
  • 의협 회장 빈자리 채울 비대위원장 누구? 후보자 등록 시작
  • 내시경 인증의 평가 두고 "국민건강 위해" vs "독점적 카르텔 안 돼"
  • 올 겨울 '응급실 대란'보다 더 큰 위기 온다
  • 김일순 연세대 명예교수, '서재필의학상' 선정
  • 전대원 가톨릭의대 교수, 미세수술학회 수상
  •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탄핵...의협, 비대위 체제 전환
  • <span class='label radius small' style='background-color:#5487ab'>포토뉴스</span>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는 임현택 회장
  • K-MRI 개발 연구·기술 충분하다 
  • "선생님은 어느 의대 나왔어요?" 의대 증원은 곧 '의사 차등화'
  • 임현택 회장 불신임…대의원 76% 찬성
  • 의료계 리더들 위기의 보건의료 속 '소통·화합' 강조
  • 의대증원 국민 설득, 수가·정책 아닌 '이것' 언급해야
  • "고혈압 관리 세계 최고"…변화 없는 유병률·환자 수 증가 '숙제'
  • '혈당 개선+체중 감소' 2형당뇨병 치료 새 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