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김건상 중앙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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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가 전공의 입대 시기 정한다고? 의료계 "철회하라"
  • "흔들림 없이 전문의 제도 원칙·철학 지켜나갈 것"
  • 대구시의사회, 2000만원 상당 '마스크' 후원 받았다
  • 대구시의사회 신년교례회 "새해 함께 단합하고, 함께 노력하자"
  • 의협 한특위 새 위원장에 박상호 원장 위촉…26명으로 재구성
  • 올해 새내기 의사 역대 최저 수치...269명 배출
  • '보건의료 정책수립 과정과 의사단체의 역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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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병원 내 한의과 설치 제한 '헌법불합치'
  • 전남의대 신설?…의대생 학부모도 반대 "서남의대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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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민 전 의협 대의원회 의장, 포항의료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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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약사, 간호사 업무범위 결정 복지부 입김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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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연세의대 총동창회 '공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