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근 건국의대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공로장'
조성연 가톨릭의대 교수, 대한감염학회 학술상 수상
박철영 성균관의대 교수, '난곡학술상' 수상
'ICSU 2024' 11월 28∼30일…뇌졸중 치료시스템 개선 어떻게
'지역의사제·공공의대' 법안소위 문턱서 걸렸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2024 서울국제암심포지엄
보건의료정책 잔뼈 굵은 전문가, 국민 건강증진 ‘올인’
암 보다 의료기관 홍보?…암 관련 유튜브 시청 때 '주의'
NIP 시행비, 10년 동안 1610원 올랐다 "정부 무관심"
의료계가 짚은 '문신 법제화' 의료적·법리적 문제점은?
'특사경 염원 중인' 공단, 의료계 설득 논리가?
황규석 부회장 '면직' 시도의사회장단 "철회하라"
불신의 시대, 정부의 용기 있는 한 발이 필요하다
고독사 사례 살펴보니 고독사라 부르기 어려운 이유?
급성기치료 후 가정으로…중증질환자 재택의료 방향 찾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공정채용' 인정
예일대·존스홉킨스·하버드의대와 맞손 잡는 국내 의대가 있다?
'확장성 심근병증' 유발 병리 기전 첫 규명
"건선환자 30% 보완대체요법에 의지"
영아 6가 혼합백신 '헥사심' 내년부터 NIP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