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의사회,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한 성금 3천만원 전달
  • 대한면역학회 학술대회, 10∼11일 세종대 컨벤션센터
  • 김민관 경남의사회장, 딴 예산 다 줄고 이동 비용 2배 늘어난 사연?
  • 전현희 최고위원, 실손보험·비급여 개혁 공조 약속
  • '휴학 반려 위법'이라는 의대생 주장에…교육부 답변은?
  • 경북의사회, 산불 피해 이재민 의료공백 없도록 최선
  • 연세의료원, 산불 재난 현장에 '1억원' 의약품 기부
  • 한미약품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3만여 개 전달
  •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안나마리아 보이 대표 "한국의료 환자 접근도 최고지만..." 
  • "디지털 임상의학이 진료현장에 가져올 변화는?"
  •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영섭 신임 전무이사 선임
  • 보건복지부 3급 승진
  • 정부 비급여 관리대책 마이웨이, 의료계 "법적 대응도 검토"
  • "이번엔 산불 재난지역으로" 전남의사회, 잇단 현장행보 눈길
  • 30살된 한양대구리병원 '경기 동북부 대표병원 자리'
  • 경남의사회 "전공의·의대생 겁박? 정부는 순리·상식 지켜라"
  • "의협, 의대생·전공의 뒤에 숨은 것 아니다"
  • 영남요양병원, '바이로제로 안심존' 인증
  • "이젠 치료하는 요양병원 원한다…의료기능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