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전문의 '509명' 지난해 80%↓, 흉부외과 달랑 6명
공단 특사경법 처리 불발 "재정 확보 목적 수사권 부여 안 돼"
의료정책연구원, 의사 수급 전망 전문가 토론회 연다
[단독]검찰, 이마 찢어진 환자 사망 사건 되돌렸다…'보완수사' 요구
이환무 전 한독 전무 빙모상
거리로 나선 사직 전공의 왜? "군대 간다는 전공의 막지 말라"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 공정위 조사도 버틸 수 있었던 힘은?
'공단 특사경' 법안…24일 법제사법위 법안소위 안건 올라
계류하던 건보공단 특사경법 또 수면위로 의협 "즉각 폐기하라"
'의대정원' 정할 추계위 설치법, 27일 본회의 오르나
의사수 추계 논문 또 나왔다 "증원 안해도 수요 감당"
2026년 의대정원을 대학총장이 정한다?
보건복지부 자화자찬 무슨 근거로?
진단검사 신뢰도 높이는 신빙도조사 참여 기관 2000곳 넘겨
전공의 사직 물결 1년…대전 정총에서 나온 기대와 비판
조영제가 파킨슨병 유발?…"상관관계만으로 결과 판단 신중"
의대교수들 국립대병원 이관 '반대'하자 복지부가 한 말이?
동아ST,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품목허가 신청
흡입 스테로이드, 부신 기능 떨어뜨린다
이마 찢어진 환자 사망 원인 '과다출혈'?…의혹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