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들 "휴학 의대생 제적 언급...옳지 않다"
서울의대교수 4인 성명 후 분열 조장 중단 촉구 목소리
의사 추계위법 26년 특례 빼고 통과 '27일 본회의 유력'
"의대생·전공의·교수 우리는 동료, 분열 조장 중단하라"
"의대증원 사태 해결에 집중한 지난 1년, 살얼음판 회무"
흉부외과 의사가 나비책을?
세계모시나비도감
의대 신설에 뛰어든 도지사에게 의사회장이 한 말은?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장남
의협 정기 대의원총회, 다음 달 26~27일 '대전'에서
정경호 전북의사회장 "후배들에게 미안, 의료정상화 함께 고민하자"
전국에서 모인 비뇨의학과 의사들의 관심사는?
대통령 탄핵 심판 목전…인용이냐 기각이냐 헌재 판단은?
첫 의사문인 '김대봉'…그의 삶·문학 좇아
이원로 명예원장 57번째 시집 [바람개비(Weather Vane)]
올바른 의료 이용·환자쏠림 해소…"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야"
사회복지재단 의료바우처 제휴했다가 '낭패' 볼수도
의대생 24·25학번은 어디로? / 정부 말장난에 국민도 헷갈려
복지부, 의료사고 보상하는 보험사 직접 설립하나?
신현진 건국의대 교수, 북미신경안과학회 펠로우 멤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