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엽 건국의대 교수, 대한수혈학회장 취임
  • 곽지연 회장 재선 성공…3년 더 간호조무사협회 이끈다
  •  "전공의·의대생, 대안없이 들어가라 할 수 없다"
  • 인천시의사회 "증원된 의대 1508명, 5∼10년 걸쳐 감원해야"
  • 전북 의사들, 의료대란 사태 해결 "정부 책임자 처벌부터"
  • 의협 "의대생 무조건 학교 돌아가라 옳지 않아"
  • 일방적 의료개혁 2차 방안에 의료계 "국민 불안감 조성"
  • 휴학·제적 논란 의대생들, '소송'까지 각오한다
  • 'KIMES 2025' 본격 개막, 융복합 의료산업 미래 뜨거운 관심
  • '젊은의학자학술상'에 차윤진 연세의대 교수 선정
  • 의협이 의대생에게 "돌아가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 "두려움에 떨고 있는 학생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십시오"
  • 40개 대학 총장들, 의대생 휴학계 반려키로
  • 박철원 인천시의사회장 "이럴 줄 알았으면 회장 안 했지"
  • 의료개혁에서 '개원면허제' 한발 뺀 복지부…왜?
  • 민현진 중앙대병원 교수, 비과학회 우수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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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골다공증학회 '골다공증 및 노쇠' 최신 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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