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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골다공증학회 '골다공증 및 노쇠' 최신 지견 공유
중부골다공증학회는 16일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제6회 연수강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연수강좌에는 1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연수강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골다공증 및 노쇠 치료에서 최신 진단 및 치료법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골다공증의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부터 수술적 치료법, 노쇠 진단 및 치료 방법 등이 다뤄졌다. 특히 골다공증 약제 치료 시 치과 치료 가이드, 남성 골다공증 진단 및 치료, 신기능 저하 시 약제 치료 방법 등의 주제가 호응을 얻었다.
오한진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라며 연수강좌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골다공증 및 노쇠 환자에게 최적의 진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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