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요진 전공의, 심장학회 추계학회 최우수 케이스 발표상
계명대 동산병원 심장내과 3년차 김요진 전공의(사진)가 지난달 15~17일 서울에서 열린 KSC 2026(대한심장학회 제70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케이스 발표상을 받았다.
김 전공의는 전공의 증례 발표 세션에서 재발성 심근 손상을 통해 밝혀진 갈색세포종(Recurrent Myocardial Injury: Pheochromocytoma Unmasked)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심장내과 김인철 교수 지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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