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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미 교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구연상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윤수미 교수(사진)는 2026년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국내 골수 검사 및 결과 보고 현황: 분석 전 단계에 대한 전국 조사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주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골수 검체의 채취부터 도말 및 생검 표본의 준비와 분석에 이르는 전반적인 검사 운영 현황을 조사하고, 기관별 검사 방식의 차이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연구는 2025년 진단검사의학재단 질향상 연구 과제 일환으로 수행됐다. 윤 교수를 비롯해 천안충무병원 이태환 과장, 건국대병원 김한아허미나 교수, 삼성서울병원 김희진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장윤환 교수, 가천대 길병원 안정열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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