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준영 교수팀, 피부과학회 최우수구연상
경북대병원 피부과 김준영 교수팀은 17~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제78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유연제 부문 최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발표는 황의득 전공의가 맡았다.
김준영 교수팀은 말단흑색점흑색종에서 손발가락 절단술의 적응증, 임상적 특성 및 수술 후 합병증(Digit Amputation for Acral Lentiginous Melanoma: Indications,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Postoperative Complications)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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