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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전공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구연상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지윤 전공의(사진)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김 전공의는 지난 2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6 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패혈증 의심 환자에서 SOFA-1과 SOFA-2 점수의 진단적 성능, 위험도 계층화 및 예후 예측 비교(Comparison of SOFA-1 and SOFA-2 Scores for Diagnosis, Risk Stratification, and Prognosis in Patients with Suspected Sepsis)를 주제로 발표했다.
패혈증 진단 시 장기 기능 장애 평가에 기존 SOFA-1 점수를 대체하기 위해 최근 도입된 SOFA-2 점수의 유용성을 평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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